라라시니어의 창업자이자 (주)라라 대표 이진우는 2019년 7월, 경로당 · 복지관 · 데이케어센터 · 요양원에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위탁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강사로서 현장을 누비며 쌓은 경험은 한 가지 문제의식으로 이어졌습니다 — 노인 교육 시장이 강사를 보호하지 못하고, 회사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구조라는 것.
2022년 9월 소속 회사를 나와 창업을 준비했고, 그해 12월 라라시니어를 열었습니다. 강사들이 안정적이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라라의 강사들은 어르신들의 세대와 삶을 이해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교육받고 현장에 나갑니다. 어르신들은 젊은 강사들의 밝은 에너지에서 활력을 얻고, 강사들은 어르신들에게서 배웁니다. 세대 간의 상호 이해와 존중 — 라라가 만들고 싶은 문화입니다.
대표 · 팀 단체 사진
"어르신도, 강사도
서로를 기다리는 수업"
